저는 18살때 jms 정명석목사님의 성경 말씀을 배우게 되었어요
과학적이지 못한 성경적 믿음을 거부하던 한창 사춘기의 소녀였지요 ㅎㅎ
그치만 첫 날 첫 강의 <태양아 멈추어라>를 듣고 하나님이 최고의 과학자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최고의 이치가 성경에 있음을 알고
꾸준히 정명석목사님의 성경말씀도 배우고 주일예배도 참석하게 되었지요.
대학생이되고..
청년이되어..
이제는 가정을 이룬 나이가 되도록 정말 정명석목사님의 말씀을 듣는것이 아직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어떻기 때문에 그러냐고 물으신다면..
-늘 말씀이 희망차며
-늘 인생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이 진리 말씀이 있는한 영원히 떠나지 않을것이라고 성령앞에 고백합니다.
제 인생의 절반을 신앙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본 정명석목사님의 삶은
"오직 하나님"뿐이셨습니다.
기쁠때나.
힘들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오직 하나님"
jms 정명석목사님의 삶이 진정 신앙인의 삶이요
인생 진정한 하늘 스승의 삶이라고 저는 보고 따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요...



올바르고 진실한 길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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